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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숙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글쓴이 : 서옥순     날짜 : 10-06-22 17:33     조회 : 2359    
정재용님과 임은숙님 글 잘 읽었습니다.
 
두분 모두 학교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많으시군요.
 
저는 지난 주 워크샵때  갈까말까 많이 망설이다 참석하게 되었는데
2010년 신입생 사회복지과학생은 단 두명만 참석했드라구요.
너무나 참석률이 저조해서 학교측에서도 많이 실망하시는 눈치였습니다.
 
사회복지과 젖체중에서도  12명정도 참석했었습니다.
작은 인원이 참석하고 제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부회장직을 맏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조금 부담스럽지만 그때 참석한 인원이 너무 작았고 또 제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제게 그런 중책을 맏겨주신것 같습니다.
 
짦은 시간이지만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학우들이 원우회(졸업생들에게는 동문회가 되겠죠?)모임을 원했지만 그동안 그런 기회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고 했습니다.
이제라도 적은 인원이었지만
의견이 모아져서 임원구성이 이루워 진 것만으로도 다행한 일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앞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많은 의견들이 제시되겠죠.
 
정재용님. 임은숙님 모두 학교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은숙님 의견에도 동의하기는 하지만,
정재용님 말씀처럼 저희가 지금은 힘이 미약하기 때문에 원우회나 동문회라는 개념없이 모두 함께 어울렸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왜나면?
대학원 특성상 학기별로 졸업생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임원진을 새로 구성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모두 직업전선에서 열심히 일하다 짧은 시간 짬내서 공부하기 때문에 모든 학우들이 시간내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라서 모임이 활성화된다 하더라도 6개월 단위로 임원진이 바뀌게 된다는 점 때문에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어지구요.
 
일단은 이번에 각 과별로 임원진 구성이 이루워졌기 때문에
원우회 임원들끼리 우선 모임을 갖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때 제 생각은 졸업생(동문) 임원들도 함께 자리하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어느 조직이나 단체든
쪽수가 많아야 활성화가 되구요.
또 그래야 힘이 생기는 법이거든요?
 
우리는
어떤 이익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서로 서로 챙겨주고 도와주면서
우리가 힘들고 험한 세상 살아가는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좋은 배경이 되는 선후배가 되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적이 아닐까해요.
물론 인간적인 관계망이 우선되어야 하겠지만...........
 
그런 이면에 우리 삶의 터전에서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어떤 모양이든 이런 모임이 결성된것 만으로도 커다란 성과구요.
사실 엄밀하게 따지고 보자면 소수의 인원이 모였기 때문에 회의 구성자체도 무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시콜콜하게 따진다면 우리 모임이 이루워지기란 매우 힘들테구요.
작은 태동이라도 꿈틀거려서 단단하고 알찬 한림인들이 되었으면 하는게 제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사실 저는 나이들어 퇴직이 얼마 안남아서 기대고 기대키고 할 것은 없지만요..........ㅎㅎㅎ
 
암튼 이런 활발한 논의가 이루워져서 좋은 모임이 만들어진다면 좋겠습니다.
 

박관영   10-06-25 09:07
모두의 관심과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결론은 모이는 것이지요!(모양은 다르지만,)

그러니 일단 모여서, 만나서 합의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저는 1학기라 잘은 모르지만,

2년 후에는 졸업생이 되 있을 것이라는 것은 변함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열심히 하면,)

졸업생과 재학생은 한 몸인 것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재학생들의 자치모임이 존재하는 것도 상당히 의미있는 일일 것입니다.

도대체 결론이 뭔지...ㅋㅋㅋ잘 하자는 것이지요! 함께...
이상혁   10-06-26 21:17
좋은 의견들이 많이있고 관심들을 많이 가져주셔서 정말 잘 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의견하나 낼게요

우리 대학원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개념이  좀 애매한것 같습니다.

말인즉 군은 군번이고 대학은 학번인데 대학원 특성상 따지기 어렵구요

대부분 필드에 있기때문에 더욱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예전 학부처럼 선후배간의  관계가 돈독하지 못한것 같구요

이런점들이 하나로 연결하는데 어려운점이 있는것 같고 단체구성에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원우회.동문회를 분리하는 것 보다는 지금은 하나로 묶어서 같이 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임원선출도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분배되면 소통의 어려움도 없을 거고요

좀더 시간이 흐른후에 이원화 시키는 것도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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